한동안 서연이 돌보느라 기타 힘든 나날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.
이제 3개월이 되니 확실히 좀 편해졌다. 100일의 기적이 슬슬 보이는 것 같다. ㅋㅋ
늦게 잠들긴 하지만 새벽 3시에서 4시에 잠들어서 아침 9시 넘어서 까지 쭉 자주니 한결 편해졌다.
그리고 이젠 눈 마주치고 놀아주면 좋다고 웃는다. 옹알이도 많이 하고...
엄마인지 알고서 웃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랑 놀아주면 좋다고 웃는건 확실하다. 귀엽긴
오랜만에 고모네와 외출을 했다. 고모가 너무 이뻐해서 난 안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. ㅎ
고모가 안고 다니면서 놀아주니 난 편하긴 했지만.. 고모가 힘들었을 거다.
고모와 다정하게 한 컷!
(요즘 침을 많이 흘려서 턱받이는 필수)
아주 통통하니 많이 컸다. 곧 100일이다.
우리 애기 100일 사진 찍어줘야 하는뎅 ~~
빨리 걸어다니면 좋겠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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