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같은 우리 딸 ㅋ
긴팔이 없어서 아가방에서 옷을 사줬다.
서연이의 취향과는 상관없이 내 스탈대로 남색 티셔츠 ㅋㅋ
이렇게 입혀놓고 보니 더 아들 같다.
엄마에게 신기한 능력을 보여주는 구나..
깜짝 놀라 후다닥 카메라 출동
햐~ 귀신같은 능력일세~~
재롱부리고 뿌듯해 하는 서연이
사랑스럽지 않은가~~? 캬캬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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